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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 캐나다 항공기 예매(1) – 항공사 선택]
해당 작성글은 2022-07-30에 작성되었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 역시 대행사가 아닌 공홈에서 직접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항공사에서 취소나 연기를 하게 되면 대행사는 방법 없이 항공권을 변경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추가 요금 100만 원을 요구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항공권 구매는 최대한 공홈을 이용하자.
대행사에서 구매해야 한다면 수하물 개수를 꼭 확인해야 한다. 공홈에서도 물론 확인이 필요하다. 수하물을 추가하면 20만 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하는데, 대행사 항공권의 경우 무료 수하물 개수가 1개인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자.
대행사든 공홈이든, 무료 수하물 개수는 반드시 확인하자. 수하물 추가 비용이 아깝다!
캐나다에 가면 이동할 일이 생기니, 마일리지를 모아두는 것이 좋다.
캐나다 내에서도 이동 시 비행기를 타야하니 마일리지를 모아두면 후회는 안할 것이다.
마일리지를 모으려면 회원가입이 필수다.
유나이티드 항공 회원 가입

상단의 로그인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는데, “지금 가입하기” 버튼을 누른다.

회원가입 시 아래와 같은 혜택이 있다.

개인 정보를 작성하고, 옵션으로 표시된 부분은 패스해도 된다.

연락처 정보를 작성할 때 이메일은 꼭 사용 가능한 이메일로 작성해야 eTicket을 편하게 받을 수 있다.
추가로, 아이디가 아닌 멤버십 번호로 로그인하므로 번호를 잃어버렸을 때 이메일로 찾을 수 있다.

비밀번호와 보안 질문 5개를 작성하면 회원가입이 완료된다.
보안 질문은 로그인 시 무작위로 2개가 나오므로 기억하기 쉬운 답변을 적어야 한다. 영어로 되어 있지만 선택지가 있어서 어렵지 않으며, 메모해 두는 것도 방법이다.

이후 로그인하면 등급과 마일리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항공권 예매 시 따로 정보를 입력하지 않고, 작성한 정보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