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워홀 첫 직장 구하기 | 면접부터 첫 주 출근까지
2022-11-17 ~ 11-25 | 토론토 | 워홀 첫 풀타임 잡, 그리고 사흘 연속 출근 실패의 기록 이 글은 2022-11-17부터 11-25까지의 […]
2022-11-17 ~ 11-25 | 토론토 | 워홀 첫 풀타임 잡, 그리고 사흘 연속 출근 실패의 기록 이 글은 2022-11-17부터 11-25까지의 […]
2022-11-14 ~ 16 | 퀘벡 시티 → 토론토 | 캐나다의 거리감을 온몸으로 체감한 이틀 이 글은 2022-11-16에 작성되었습니다. 퀘벡 시티
이 글은 2022-11-13에 작성되었습니다. 2022-11-13(Sun) | 퀘벡 시티 | 도깨비 촬영지 재방문과 예상치 못한 발견 퀘벡 시티에서의 마지막 아침은 현지에서
이 글은 2022-10-28에 작성되었습니다. 드라마 속 그 언덕을 직접 걷다 퀘벡 시티 올드타운은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한 곳으로, 캐나다에서 꼭
이 글은 2022-10-28에 작성되었습니다. 옛 은행의 흔적과 미술관, 그리고 퀘벡으로 향하는 길 어제 못 잔 잠을 푹 자고 일어나, 몬트리올에서의
캐나다 속의 작은 프랑스를 걷다 이 글은 워킹홀리데이 기간 중 2022년 11월 10일에 작성된 여행 일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밤 12시
2022-10-29 ~ 10-31 | 토론토 | 파티펍, 해장 감자탕, 그리고 레벨 클럽까지 이 글은 2022-10-29부터 10-31까지의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토론토에
Github – 2주차 자동차 경주 프로젝트 이번 피드백을 통해 내가 몰랐던 부분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피드백 자료를 보면서 부족한 점을
[우테코 7기 프리코스] 1주차 – 문자열 덧셈 계산기 한 주의 시작인 화요일에 피드백 메일과 새로운 미션이 도착했다. 프리코스를 시작한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