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첫날 – 프레스토 카드 발급하여 대중교통 이용
본 글은 2022.10.12에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과의 시차가 -13시간이라 한바탕 비행 후 도착했는데, 출발일과 같은 날짜였다. 숙소는 다운타운 유니온역 주변에 위치했고, 발코니에서는 […]
본 글은 2022.10.12에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과의 시차가 -13시간이라 한바탕 비행 후 도착했는데, 출발일과 같은 날짜였다. 숙소는 다운타운 유니온역 주변에 위치했고, 발코니에서는 […]
본 글은 22.10.12일에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입국 심사 오랜 비행 끝에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하였다. 미국을 처음 와봐서 그런지, 경유 목적으로 미국
본 글은 22.10.12일에 작성되었다. 출국 당일, 인천공항으로 향하였다. 그날은 연휴가 끝난 다음 날이라 비성수기였는지 사람이 많지 않았다. 코로나의 여파가 아직
###### 해당 글은 2022-10-04에 작성되었습니다. 미국에 ESTA라는 제도가 있는 걸 들어봤을 것이다. 캐나다에도 전자 여행 허가 제도인 eTA가 존재한다. 미국처럼
해당 작성글은 2022-10-01에 작성되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장거리 운전을 하거나 다른 나라로 여행가서 렌트를 할 일을 대비해 국제 운전 면허증을 발급받을 생각이다.단기
2편 보고 오기 [[워킹홀리데이] 캐나다 항공기 예매(2) – 유나이티드 항공 회원가입] 해당 작성글은 2022-08-01에 작성되었습니다. 이제 항공권 예매를 하려고 한다.
1편 보고오기 [[워킹홀리데이] 캐나다 항공기 예매(1) – 항공사 선택] 해당 작성글은 2022-07-30에 작성되었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 역시 대행사가 아닌 공홈에서 직접
해당 작성글은 2022-07-28에 작성되었습니다. 22년 7월 기준 러OO – 우OOOO와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장난이 아니다. 한국 물가는 물론 월-달러
이야기는 여권 재발급(2)편과 이어집니다.[워킹홀리데이] 여권 재발급(2) – 발급 소요 시간 해당 작성글은 2022-07-19에 작성되었습니다. 한국 날씨 맑음 여권 수령일이 되자마자
이야기는 여권 재발급(1)편과 이어집니다. [[workingHoliday] – 여권 재발급(1) – 재발급 준비물] 해당 작성글은 2022-07-16에 작성되었습니다. 2. 여권 발급 소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