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 여행(1) – 캘거리와 밴프, 그리고 온천
이 글은 2022-10-25에 작성되었습니다. 출발 시간이 6시 30분인 비행기를 타기 위해 3시에 일어나 준비를 시작했다. 사실 일어났다기보다는 밤을 새웠다는 표현이 […]
이 글은 2022-10-25에 작성되었습니다. 출발 시간이 6시 30분인 비행기를 타기 위해 3시에 일어나 준비를 시작했다. 사실 일어났다기보다는 밤을 새웠다는 표현이 […]
이 글은 2022-10-24 작성되었습니다. 하버 스퀘어 파크 위치 오늘 여유를 찾아 집 앞으로 산책을 나갔다. 사실 토론토 아일랜드를 들어가 볼
이 글은 2022-10-21(Fri)에 작성되었습니다. 밀린 다이어리를 작성하고 저녁에 밖으로 나왔다. 저녁을 안 먹어서 햄버거를 먹으러 갔다. 주변에 가봤던 A&W가 아닌
본 글은 2022-10-20에 작성되었습니다. 저녁은 A&W Canada라는 햄버거 체인점에서 해결했다. A&W는 원래 루트비어 제조회사로 시작한 패스트푸드점으로, 캐나다에 1000개 이상의
본 글은 2022.10.19 작성되었습니다. 오늘은 월세방 뷰잉을 했다. 결론적으로, 그 집과는 계약하기 힘들었지만 오랜만에 주변을 산책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을
본 글은 22.10.18에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통장을 분리해서 관리했기 때문에 최소 2개의 통장이 필요했다.캐나다에는 여러 은행이 있는데, BMO, CIBC, TD 등
이 글은 2022-10-14에 작성되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작년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보려고 했다. 흔한 대학생의 종합소득세 신고라 다른 학생들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이 글은 2022-10-14에 작성되었다 캐나다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면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처음 보게 됐는데, 더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힐튼 호텔에서 하룻밤을
해당 작성글은 2022-10-13에 작성되었다. 캐나다 나이아가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이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나이아가라 폭포를 직접 볼 수
본 글은 22년 10월 13일에 작성되었습니다. 저녁 식사를 하러 가는 길에 CIBC 은행이 눈에 띄었다. 원래 계좌 만드는 계획은 없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