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나이아가라 여행(2) – 힐튼 호텔 / KEG 스테이크 하우스 후기
이야기는 나이아가라 여행(1) – 나이아가라 가는 방법에서 이어진다. 이 글은 2022-10-14에 작성되었다 3시간 넘는 이동 끝에 나이아가라에 도착했다. 워킹홀리데이를 하면서 […]
이야기는 나이아가라 여행(1) – 나이아가라 가는 방법에서 이어진다. 이 글은 2022-10-14에 작성되었다 3시간 넘는 이동 끝에 나이아가라에 도착했다. 워킹홀리데이를 하면서 […]
이 글은 2022-10-14에 작성되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작년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보려고 했다. 흔한 대학생의 종합소득세 신고라 다른 학생들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본 글은 22년 10월 13일에 작성되었습니다. 저녁 식사를 하러 가는 길에 CIBC 은행이 눈에 띄었다. 원래 오늘 계좌를 만들 계획은
해당 작성글은 2022-10-13에 작성되었다. 캐나다 나이아가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이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나이아가라 폭포를 직접 볼 수
본 글은 2022.10.12에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과의 시차가 -13시간이라 한바탕 비행 후 도착했는데, 출발일과 같은 날짜였다. 숙소는 다운타운 유니온역 주변에 위치했고, 발코니에서는
본 글은 22.10.12일에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입국 심사 오랜 비행 끝에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하였다. 미국을 처음 와봐서 그런지, 경유 목적으로 미국
본 글은 22.10.12일에 작성되었다. 출국 당일, 인천공항으로 향하였다. 그날은 연휴가 끝난 다음 날이라 비성수기였는지 사람이 많지 않았다. 코로나의 여파가 아직
해당 글은 2022-10-04에 작성되었습니다. 미국에 ESTA라는 제도가 있는 걸 들어봤을 것이다. 캐나다에도 전자 여행 허가 제도인 eTA가 존재한다. 비행기로 캐나다에
해당 작성글은 2022-10-01에 작성되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장거리 운전을 하거나 다른 나라로 여행가서 렌트를 할 일을 대비해 국제 운전 면허증을 발급받을 생각이다.단기
2편 보고 오기 [[워킹홀리데이] 캐나다 항공기 예매(2) – 유나이티드 항공 회원가입] 해당 작성글은 2022-08-01에 작성되었습니다. 이제 항공권 예매를 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