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일상 – A&W 햄버거와 중국식 PC방 체험기
본 글은 2022-10-20에 작성되었습니다. 저녁은 A&W Canada라는 햄버거 체인점에서 해결했다. A&W는 원래 루트비어 제조회사로 시작한 패스트푸드점으로, 캐나다에 1000개 이상의 […]
본 글은 2022-10-20에 작성되었습니다. 저녁은 A&W Canada라는 햄버거 체인점에서 해결했다. A&W는 원래 루트비어 제조회사로 시작한 패스트푸드점으로, 캐나다에 1000개 이상의 […]
본 글은 2022.10.19 작성되었습니다. 오늘은 월세방 뷰잉을 했다. 결론적으로, 그 집과는 계약하기 힘들었지만 오랜만에 주변을 산책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을
본 글은 22.10.18에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통장을 분리해서 관리했기 때문에 최소 2개의 통장이 필요했다.캐나다에는 여러 은행이 있는데, BMO, CIBC, TD 등
이 글은 2022-10-14에 작성되었다 캐나다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면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처음 보게 됐는데, 더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힐튼 호텔에서 하룻밤을
이 글은 2022-10-14에 작성되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작년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보려고 했다. 흔한 대학생의 종합소득세 신고라 다른 학생들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본 글은 22년 10월 13일에 작성되었습니다. 저녁 식사를 하러 가는 길에 CIBC 은행이 눈에 띄었다. 원래 계좌 만드는 계획은 없었지만,
해당 작성글은 2022-10-13에 작성되었다. 캐나다 나이아가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이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나이아가라 폭포를 직접 볼 수
본 글은 2022.10.12에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과의 시차가 -13시간이라 한바탕 비행 후 도착했는데, 출발일과 같은 날짜였다. 숙소는 다운타운 유니온역 주변에 위치했고, 발코니에서는
본 글은 22.10.12일에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입국 심사 오랜 비행 끝에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하였다. 미국을 처음 와봐서 그런지, 경유 목적으로 미국
본 글은 22.10.12일에 작성되었다. 출국 당일, 인천공항으로 향하였다. 그날은 연휴가 끝난 다음 날이라 비성수기였는지 사람이 많지 않았다. 코로나의 여파가 아직